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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헤어짐을 정리하고,
생활을 다시 세웁니다
윤슬은 2016년 역삼동에서 문을 연, 이혼과 양육 사건을 중심으로 일하는 법률사무소입니다. 가사 사건을 오래 맡아 온 변호사 세 명이 사건을 직접 맡습니다.

윤슬은 햇빛이나 달빛에 비쳐 반짝이는 잔물결을 뜻합니다. 큰 파도가 지나간 뒤에도 물결은 다시 잔잔해진다는 뜻을 담아 이름을 지었습니다.
이혼 사건의 의뢰인은 법률 문제와 함께 생활 전체가 흔들리는 시기를 지납니다. 그래서 윤슬은 소송 절차를 설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사와 아이의 학교, 당장의 생활비처럼 의뢰인이 실제로 걱정하는 일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사건은 상담한 변호사가 끝까지 맡고, 재산분할처럼 숫자가 중요한 쟁점은 회계 실무를 경험한 변호사가 함께 봅니다. 평일 야간 상담을 운영하는 것도 일을 쉬기 어려운 의뢰인을 위해서입니다.
- 2016역삼동 개업
- 3인가사 사건 담당 변호사
- 5개가사 업무분야
- 21시평일 야간 상담 (예약)
Principles
일하는 방식
- 01
아이의 생활을 먼저 봅니다
양육자, 양육비, 면접교섭을 정할 때 아이의 학교와 생활 리듬, 부모와의 관계를 먼저 살핍니다. 아이가 다툼의 도구가 되지 않도록 의뢰인과도 미리 이야기합니다.
- 02
다툴 것과 합의할 것을 나눕니다
모든 쟁점을 소송으로 끌고 가면 시간과 비용이 커집니다. 꼭 다퉈야 할 부분과 조정으로 풀 수 있는 부분을 나눠 전략을 세웁니다.
- 03
상담 내용은 가족에게도 비밀입니다
배우자나 가족이 사무소에 연락해도 의뢰인의 동의 없이는 사건에 대해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연락 방법과 시간도 의뢰인이 정합니다.
Process
사건 진행 순서
- 01
첫 상담
혼인 기간, 자녀, 재산, 이혼 사유를 듣고 협의이혼과 소송 가운데 어떤 길이 맞는지 함께 판단합니다.
- 02
자료 정리
가족관계·재산 자료, 대화 기록, 양육 기록을 모으고 재산분할 대상 목록을 만듭니다.
- 03
협의 또는 소장 제출
협의가 가능하면 합의서와 양육 계획을 정리하고, 어렵다면 소장과 사전처분·보전처분 신청서를 냅니다.
- 04
조정·재판
조정기일과 변론기일에 함께 출석하고, 가사조사와 자녀 면담 일정도 미리 준비합니다.
- 05
판결 뒤 정리
이혼 신고, 재산 이전, 양육비 지급과 면접교섭이 판결대로 이루어지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이행을 청구합니다.
Location
오시는 길
2호선 역삼역 3번 출구 도보 4분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000, 7층 (06232)
- 대중교통
- 2호선 역삼역 3번 출구 도보 4분
- 팩스
- 02-000-0001
- 이메일
- counsel@yunseul.example
- 평일
- 09:30 – 19:00
- 평일 야간
- 21:00까지 (예약)
- 토요일
- 10:00 – 14:00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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