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협의이혼 뒤 아이를 키우는 상대방이 새 직장과 이사를 이유로 면접교섭을 계속 미뤘고, 의뢰인은 1년 넘게 아이를 만나지 못했습니다.
쟁점과 대응
상대방을 비난하기보다 아이가 오랜만의 만남에 적응할 수 있는 계획을 먼저 제안했습니다. 첫 두 달은 매달 두 번 낮 시간에 만나고, 그 뒤에는 한 달에 한 번 1박을 하는 일정이었습니다.
만나는 장소, 아이를 데려오고 데려다주는 방법, 연락 창구를 구체적으로 적은 조정안을 내고, 지켜지지 않을 때의 절차도 함께 정했습니다.
결과
상대방이 계획에 동의해 조정이 성립했고, 의뢰인은 정해진 일정에 따라 아이를 다시 만나고 있습니다.
안내사례는 의뢰인이 알아볼 수 있는 정보를 바꾸거나 지운 시연용 예시입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다르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